보험 · 재보험 · 지자체(B2G)

양식 재해를 지수형 보험으로.

손해사정 없이 객관 지표가 임계값을 넘으면 즉시 지급되는 지수형(parametric) 보험. BluePin은 그 트리거가 과거에 얼마나 자주 울렸는지(burn rate)를 광역 위험맵과 함께 투명하게 백테스트해 드려요. 보험 상품 설계·가격결정의 출발점이에요.

광역 위험맵

지금, 전국 연안의 위험을 한눈에

관측소별 최신값을 위험 등급으로 색칠했어요. 위험 종류를 바꿔 보세요. 개별 양식장 단위 정밀 예측은 대시보드에서 제공해요.

안심 · 관심 · 주의 · 경보 ·

지수형 트리거 백테스트

이 트리거, 과거에 얼마나 자주 울렸을까요?

과거 관측 이력에서 이 트리거가 울린 빈도예요. 미래 보장이 아니라 지수형 보험 설계·가격결정의 출발점(참고용)이에요.

트리거 정의 — 저염분 지표가 26.0psu 이하로 2일 이상 연속될 때 = 1회 지급 사건

📈

아직 표본이 부족해요

이 위험·임계 조건을 충족하는 다년치 관측이 더 쌓이면, 여기에 트리거 발생빈도를 투명하게 보여드릴게요. 임계값·연속 일수를 조금 완화해 보세요.

🤝 보험사·재보험사·지자체와 함께해요

지역·어종·트리거 조합별 발생빈도, 광역 위험 지수, 양식장 단위 노출도 데이터를 API로 제공해요. 지수형 상품 설계·요율 산출·포트폴리오 리스크 평가에 활용하실 수 있어요. 맞춤 백테스트가 필요하시면 support@bluepin.ai로 알려주세요.

※ 모든 수치는 과거 관측 기준 발생빈도(참고용)예요. 공공기관(국립수산과학원·기상청·바다누리) 데이터를 입력으로 쓰며, 미래 보장이나 손해율을 약속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