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저염분·빈산소·적조·파고까지, 내 양식장 바로 그 지점의 위험을 며칠 전에 알려드려요. 물고기를 지킬 시간을 벌어드릴게요.
위험은 갑자기 오는 것 같지만, 사실은 며칠에 걸쳐 천천히 다가와요. 그 며칠이 물고기를 살리는 골든타임이에요. BluePin은 그 시간을 벌어드려요.
바닷물이 너무 뜨거워지면 식욕이 떨어지고, 더 오르면 폐사로 이어져요.
큰비 뒤엔 강물이 쏟아져 들어와 바닷물이 싱거워져요. 전복·멍게가 특히 위험해요.
공공기관은 보통 ‘관측’만 알려줘요. ‘우리 양식장에 며칠 뒤 어떻게 될지’는 빈자리였어요.
한 해 고수온 양식 피해액
바다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피해는 매년 커지고 있어요. 미리 알았다면 막을 수 있던 피해가 많았어요.
※ 출처: 국립수산과학원 발표 자료 기준 (참고용)
넓은 바다 전체가 아니라, 내 양식장 바로 그 지점을. 위험 하나가 아니라 일곱 가지를 한 곳에서요.
공공 예보는 보통 넓은 격자나 해역 단위?로 알려줘요. BluePin은 지도에 위치만 찍으면, 가장 가까운 관측소들을 모아 바로 그 지점의 위험을 계산해요.
고수온·저염분·빈산소·적조·파고에 작업안전·해파리까지. 따로따로 여러 곳을 들여다볼 필요 없어요. 위험마다 안심 → 관심 → 주의 → 경보, 신호등처럼 한눈에 보여드려요.
위험이 다가오면 며칠 전에 미리 알리고, 그 단계에서 해야 할 일을 콕 집어드려요. 사료를 줄일지, 차광막을 칠지, 산소를 더 넣을지, 조기 출하를 검토할지까지요.
실제 관측값이 들어오면 예측을 스스로 보정?해요.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잘 맞히는지, 예측 성적표?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보여드려요.
각 위험이 어떤 거고 왜 무서운지, 쉽게 풀어드렸어요.
전복은 28°C, 멍게는 26°C부터 위험해요. 같은 수온이어도 어떤 어종에겐 괜찮고 어떤 어종에겐 위험할 수 있어요. 그래서 BluePin은 키우는 어종에 딱 맞는 기준으로 알려드려요.
고수온뿐 아니라 저염분·빈산소 기준도 어종마다 다르게 적용해요. 키우는 어종만 고르면,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맞춰드릴게요.
내 어종으로 시작하기※ 임계값은 NIFS 대응요령·양식 생물학 문헌을 참고한 기준이며, 운영 중 백테스트?로 계속 보정해요.
처음 시작한 청년 어가부터 큰 기관까지, 각자에게 꼭 맞는 방식으로요.
복잡한 데이터는 우리가 다 해석해요. 휴대폰으로 ‘오늘 괜찮은지, 며칠 뒤 위험한지’만 편하게 보세요.
소속 어가들의 위험을 한눈에 모아 보고, 피해를 미리 줄여요. 보험 손해율 관리에도 도움이 돼요.
관할 해역의 위험을 미리 파악해 방제와 대응을 준비해요. 우리 데이터를 API?로도 받아갈 수 있어요.
과거 데이터로 우리 예측을 검증?해 봤어요. 그냥 ‘어제와 같을 거예요(단순 지속)’나 ‘평년과 같을 거예요(평년값)’보다 우리 예측의 오차?가 더 낮았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더 정확하다는 뜻이에요. 실제 성적표는 언제든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전체 예측 성적표 보기 →다지점 walk-forward 백테스트 · 1~5일 평균 (실측)
막대가 짧을수록 실제 바다와 가까웠다는 뜻이에요. BluePin이 가장 짧아요.
지도에서 양식장 위치만 찍으면 바로 위험 예측을 받아볼 수 있어요.
올여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게 BluePin이 함께할게요.